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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수 서초구청장, 새해 첫행보로 한파 속 취약계층 안전부터 챙겼다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노숙인들의 안전을 살피며 겨울철 취약계층 지키기에 나섰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한파가 몰아친 1일 오전, 새해 첫 행보로 고속터미널역 대합실을 찾아 추위에 가장 취약한 거리 노숙인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며 핫팩, 생수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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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로수길 주차 걱정 덜어 드려요" 관악구,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 시작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5일부터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을 시작해 구 대표 상권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샤로수길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한다.2년여 간의 공사 끝에 지난 9월 완공된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47)은 공원 지하에 지하 1층부터 지하 2층까지 연면적 2,985㎡로 조성됐다. 주차면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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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방세제 바뀐다…인구감소지역 세금 더 깎고 빈집 철거 지원
-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인구감소지역 중심의 차등 감면과 빈집 정비 세제지원 신설, 주택 취득·민생 지원 확대, 과세체계 정비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큰 축은 ‘국가 균형발전’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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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 달라지는 행안부 제도…AI 민주정부·지역균형 가속
-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맞아 AI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와 통합특별시 지원, 생활안전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시행하며,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AI 민주정부·균형성장·국민안전’ 3대 분야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행정안전부는 새해부터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를 기치로 복합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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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중랑구가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2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7동 527 일대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이 지난 12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12월 5일 서울시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